(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강계청년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창립 60돐을 맞이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주체53(1964)년 4월 29일에 창립된 발전소는 나라의 대규모전력생산기지로 강화발전되여 자립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강계청년발전소건설을 발기하시고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발전소조업을 선포해주시였으며 기업소가 전력생산의 앞장에서 힘차게 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발전소가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데서 큰 몫을 맡고있다고 하시면서 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나서는 대책들도 세워주시며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발전소의 구조물관리를 잘하여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강계청년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은 당의 령도업적을 높은 생산성과로 빛내일 일념안고 지난 60년간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발전소의 종업원들은 인민경제의 선행부문을 지켜선 책임감을 간직하고 발전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였으며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통합전력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전력생산을 늘이였다.
이 나날 기업소는 위대한 수령님의 표창장과 당중앙위원회 축하문, 감사문, 김일성훈장 등을 수여받는 영광을 지녔으며 3호발전소 2호발전기에는 로력영웅칭호가 수여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