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올해에 들어와 지난해에 기록되였던 최고생산실적이 련이어 갱신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소성로를 비롯한 기본생산공정설비들의 정기보수가 단순히 원성능회복이 아니라 능력갱신을 위한 계기가 되도록 하는것과 함께 현장들에서 업간점검, 순회점검을 강화하게 하고있다.
기본생산공정설비들의 능력이 개선되는데 맞게 순천석회석광산, 점판암광산을 비롯한 원료보장단위들에서는 채광장확보를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고 채취설비와 륜전기재 등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생산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게 하고있다.
소성직장, 세멘트직장을 비롯한 기본생산공정을 담당한 여러 직장의 로동자들은 설비관리와 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고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면서 매일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공무, 보수부문의 로동자들은 제기되는 수리 및 보수과제와 부속품, 자재보장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