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가 창립 40돐을 맞이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건설을 발기하시고 훌륭히 일떠세워주시였으며 몸소 명예지배인이 되시여 생산과 관리운영의 전반사업을 이끌어주신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일터이며 나라의 부강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건설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오늘 그 지위와 역할의 중대함이 더더욱 부각되고 실증되는 위력한 건재생산기지, 당의 맏아들기업소이다.
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은 지난 10여년간 높은 생산장성을 이룩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의 전초병으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두터운 믿음에 충실히 보답하여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창립 40돐을 맞이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을 전달하는 모임이 2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리일환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사회주의대건설의 중요병기창을 지켜선 막중한 책임감으로 분투하여 년년이 혁혁한 생산성과로써 국력강화와 문명발전을 힘있게 떠받들어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열렬한 고무와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