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안의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이 종업원들의 직종에 맞는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거점으로 되도록 운영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여 실효를 높이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기술혁신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용광로1, 2직장 로동자, 기술자들은 종전에 비해 장입량을 훨씬 늘일수 있는 로운영방법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일당 차지수, 차지당 쇠물생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산소분리기분공장의 로동자들도 여러 설비와 부속품을 개조하고 능률제고를 위한 기술적대책들을 세워 순도가 높은 산소를 원만히 생산하고있다.
부령합금철공장의 기술자들과 용해공들은 전극교체, 용해시간을 줄이고 원료배합비률을 정확히 보장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해결에 주력하면서 일별, 월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청진제강소와 청진강재공장에서는 기술혁신운동의 앞장에 선 기술자, 로동자들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여 생산원가절약과 강재증산을 위한 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도 실리있는 채굴방법, 발파방법과 새롭고 기발한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임으로써 야금기지에 더 많은 철정광을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