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청년들의 무대 《애국과 청춘》이 4월 30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는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절세위인들을 영원히 높이 모시기 위한 사업에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그들의 토론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잘 보여주었다.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복과 가방을 안겨주기 위해 매일 100리가 넘는 순회길을 달려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수행하고있는 처녀들과 어렵고 힘든 부문에서 로력적성과를 이룩하고있는 혁신자들의 위훈담은 참가자들을 감동시켰다.
수도의 거리를 내달리는 《청년전위》호명칭의 려객뻐스들과 무궤도전차, 궤도전차들에도 시민들의 교통상편의를 위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심려를 덜어드리고싶은 청년전위들의 마음이 어려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받들어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세계를 놀래우는 과학연구성과로 조선청년의 슬기와 지혜를 떨친 청년들과 사회주의대가정에 향기를 더해주는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의 소행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