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시대의 사회주의농촌문명이 나날이 꽃펴나는 속에 평양시 사동구역 오류남새농장에도 선경마을이 일떠서 새집들이경사가 펼쳐졌다.
사회주의맛이 잘 살아나면서도 특색있게 건설된 새 마을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크나큰 은덕을 전하여주는 만복의 보금자리이다.
살림집입사모임이 4월 3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명철동지, 사동구역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홍현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마을이 들썩하게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새집들이가 진행되는 속에 일군들이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찾아 생활용품도 안겨주면서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