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벼모판씨뿌리기를 결속하였다.
개성시농촌경리위원회 덕암농장, 의포농장에서는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종자선택과 소독, 해빛말리우기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면서 씨뿌리기를 마무리하였다.
모판자재와 자급비료를 충분히 갖춘 개풍구역 신서, 옥산농장에서는 모판들의 수평고루기와 골째기, 흙덮기 등 공정별에 따르는 영농작업을 착실히 진행하였다.
판문구역 채련농장, 동내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품종별에 따르는 평당 씨뿌림량을 보장하면서 일정계획을 완수하였다.
장풍군안의 농장들에서도 단위별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켜 씨뿌리기를 완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