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산천을 푸른 숲 설레이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꾸리기 위해 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산림조성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평양건축대학, 강건사리원의학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절세위인들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학생들속에 깊이 체득시켜 그들이 산림복구사업에 앞장서도록 하고있다.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산림조성의 목적과 과학적인 식수방법을 알려주어 나무심기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평성석탄공업대학,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 김종태해주사범대학 학생들은 나무심기에서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였다.
산림조성사업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는 청년들속에는 평북공업대학, 강선공업기술대학의 학생들도 있다.
원산농업대학 청년동맹조직에서는 나무종류별에 따르는 생물학적특성과 해당 지역의 기후, 토양조건에 맞는 과학적인 나무심기방법을 도입하여 심은 나무들의 사름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정준택원산경제대학, 숙천농업대학 학생들은 산림담당구역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정성껏 심고 가꾸고있다.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 남포수산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학생청년들도 나무심기를 계획적으로 진행하여 지역과 단위의 풍치를 돋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