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5.1절 134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5.1절은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에 특출한 공헌을 하여온 주체조선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깊은 명절이라고 지적하였다.
지금 각지의 근로자들은 부흥강국의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 있는 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다 바쳐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상에는 나라마다 근로대중이 있지만 우리의 근로자들처럼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존엄과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긍지높은 삶을 꽃피우는 근로자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떠받들려 우리의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전구마다에서 불굴의 영웅적기개와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충성과 애국을 본령으로 간직한 우리 근로자들은 공화국의 존엄을 떨치고 나라의 국력을 만반으로 다지는 길에서, 우리 경제의 자립적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특유의 창조본때와 기질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혹독한 곤난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물질적기초이고 생명선인 자립경제의 명맥이 튼튼히 고수될수 있은것도,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상을 보여주는 실체들과 공화국의 절대적힘이 응축된 초강력주체병기들이 태여날수 있은것도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지지하며 그 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온 우리 근로자들의 헌신적노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지는 주체조선의 국력과 국위, 세인을 경탄시키는 특대사변들과 기적적성과들에는 시대적사명감을 자각하고 근로의 정신과 견결한 투쟁으로 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가는 우리 근로자들의 진함없는 열정이 뜨겁게 슴배여있다.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의 정신, 집단주의정신을 만장약한 근로자들이 있어 우리 당이 강위력하고 우리 조국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민주조선》은 전체 근로자들은 필승의 신심드높이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주체조선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떨치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