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 전체 인민이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맞이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일 각지 공장, 기업소 등을 찾아 명절을 맞이한 근로자들을 축하격려해주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덕훈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각급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강동종합온실농장,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국가과학원,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등에 나가 근로자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헌신하고있는 혁신자들을 축하해주었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근로자들과 함께 축구, 배구,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체육유희오락경기를 관람하였다.
일터들에 넘쳐나는 명절의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며 기동예술선동대, 예술소조공연들도 진행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천지개벽의 새 력사가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는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여러 단위에서 모든 근로자들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더 높은 혁신적성과를 이룩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