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복받은 인민의 모습이 사회주의영상으로 더욱 뜨겁게 새겨지는 새집들이경사가 자강도 만포시 고산농장에도 펼쳐졌다.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번듯하게 일떠선 희한한 현실은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리상향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살림집입사모임이 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비서 전영섭동지, 만포시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자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춘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 후 일군들이 농장원들과 새집들이기쁨을 함께 나누며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