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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탄광련합기업소에서 1만여t의 애국탄 마련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순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개천, 덕천,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지난 1월부터 4월중순까지 석탄생산계획을 수행하면서 1만여t의 애국탄을 마련하였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자강도공급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갱별, 채탄중대별, 굴진소대별사회주의경쟁을 벌려 지난 2월 계획보다 더 캐낸 2,000여t의 석탄을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에 떨쳐나선 자강도의 건재생산단위에 보내주었다.

개천, 봉천, 조양탄광 일군들과 탄부들도 자체실정에 맞는 채탄방법, 굴진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운반능력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벌려 애국탄마련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 천성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자기 계획을 수행하고도 교대가 교대를 도와주는 공산주의미풍을 발휘하면서 석탄생산을 늘이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제남탄광에서 남먼저 100여t의 애국탄을 마련하였으며 이러한 소행은 남양탄광을 비롯한 련합기업소의 모든 탄광들에서도 발휘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굴진공, 채탄공들은 예비채탄장을 늘이기 위한 굴진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현존잠재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석탄생산실적을 끌어올리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에서도 일군들과 탄부들이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석탄생산량을 늘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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