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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기본면적의 논밭갈이 결속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기본면적의 논밭갈이가 결속되였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은 논밭갈이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따라 기계수단들을 집중배치하고 부속품보장 등을 선행시키면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도록 영농작전과 지휘를 해나갔다.

룡천군, 선천군에서 농기계작업소들의 역할을 높여 필요한 부속품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뜨락또르의 가동률을 제고함으로써 봄갈이계획을 완료하였다.

신의주시의 농업근로자들은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지역별, 포전별조건에 따라 갈이깊이를 보장하면서 날마다 많은 면적을 갈아엎었다.

박천군, 운산군의 농장들에서 토양의 감새 등을 따져보고 갈이순서를 바로 정하면서 각종 농기구와 축력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작업속도를 높이였다.

운전군, 구장군의 기계화초병들은 예비부속품과 공구들을 충분히 마련해놓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내밀어 성과를 확대하였다.

의주군, 피현군 등에서도 뜨락또르운전수들과 부림소관리공들의 책임성을 높여 생땅과 귀잡이가 생기지 않게 하면서 일정계획을 완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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