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씨야련방방문 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과학원, 일류지온영화관에서 4월 23일과 24일 토론회, 영화감상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단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은동지의 로씨야방문은 전통적인 로조친선협조관계가 새로운 정세하에서도 변함없이 발전하리라는것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뚜렷이 시위하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인민은 김정은동지를 령도자로 모신 조선인민이 자기의 주권과 존엄, 생존권과 발전권을 수호해나가는 로씨야에 가장 명백하고 힘있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있는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첫 로씨야방문 5돐기념 조로청년친선상봉모임이 4월 27일 로씨야 하바롭스크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