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 방방곡곡에 사회주의농촌문명을 자랑하는 선경마을들이 련이어 솟아나는 속에 황해남도 과일군 월사농장과 연광농장에도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해당 지역의 특색을 살려 다양한 형식으로 설계된 수백세대 살림집들의 뜨락마다에 과일나무들과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뿌리내렸으며 공동축사들도 구색이 맞게 건설되여 마을의 풍치를 한껏 돋구고있다.
살림집입사모임이 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김철민동지, 과일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황해남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서학성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수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일군들이 농촌문화주택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