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해운부문의 로동계급이 지방공업공장건설에 필요한 4월 물동수송계획을 완수하고 그 기세로 계속 전진하고있다.
해운부문에서는 짐배들을 합리적으로 배선하고 수송지휘체계를 엄격히 세우는것과 함께 화물의 안전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예비부속품들을 넉넉히 마련해놓고 출항한 선원들은 운항시간을 줄일수 있는 방안들을 탐구도입하면서 수송실적을 올리였다.
원산항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항만기중기의 성능을 높이는 한편 선진적인 상선작업방법을 받아들이고 설비운전을 책임적으로 하여 화물취급의 신속성을 보장하였다.
청진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짐배들이 입항한 즉시 각종 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짐부림속도를 제고하였다.
해운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화물수송능력을 높일 목표밑에 배건조사업과 상하선설비들의 정비보강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