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 황주군 순천리에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한 농업근로자들의 기쁨이 넘쳐나고있다.
우리 농촌의 발전상을 실증하며 훌륭히 일떠선 새 마을들은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위민헌신이 안아온 만복의 보금자리이다.
살림집입사모임이 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비서 문창일동지, 황주군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선일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춤판이 펼쳐져 마을들은 명절분위기로 들끓었다.
일군들이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찾아 생활용품도 안겨주면서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