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의 농촌들에서 감자심기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은 강습과 기술전습, 보여주기를 실속있게 하고 적기적작, 적지적작의 원칙을 지켜나가도록 농사작전과 지휘를 내밀고있다.
삼지연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풍요한 감자작황을 펼쳐놓을 열의에 넘쳐 전진하고있다.
중흥농장 농업근로자들은 여러 작업공정이 동시에 진행되는 조건에 맞게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그날 계획은 그날로 완수하면서 파종면적을 늘여나가고있다.
흥계수농장, 보서농장 등에서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벌려 감자심기실적을 높이고있다.
대홍단군, 백암군에서 뜨락또르운전수들과 감자파종기운전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일정계획을 완수하고있다.
김형권군, 보천군안의 농장들에서 필지별, 포전별에 따르는 감자심기계획을 세운데 기초하여 밭갈이와 수평고루기, 심기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지키면서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갑산군, 삼수군안의 농촌들에서는 비탈밭이 많은 포전특성에 맞게 밭갈이를 앞세우면서 감자심기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질좋은 거름을 포전마다에 듬뿍 낸 풍서군, 운흥군의 농업근로자들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일정계획을 앞당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