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5월 5일기사 목록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미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 규탄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4월 25일 미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배격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최근 미국이 공화국의 자위적군사훈련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으로 걸고들며 국제적대응까지 운운하는 추태를 부린데 대해 규탄하였다.

사실 미국은 년초부터 핵전략자산들을 총동원하여 한국괴뢰들과 함께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련합전투사격훈련》과 《싸이버동맹훈련》, 《련합특수작전훈련》, 《해병대련합훈련》, 《련합공중훈련》 등 각종 군사훈련들을 벌려놓았다고 담화는 폭로단죄하였다.

이것은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진범인이 누구인가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담화는 밝혔다.

담화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존엄높고 신성한 공화국을 《평화의 파괴자》로 매도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담화는 미국의 광기에 놀라거나 겁을 먹고 손을 들 조선인민이 아니며 미국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조선인민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 없는 필승불패의 일심단결과 강위력한 핵전쟁억제력을 갖추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미국은 시궁창에 처박혀 구린내나는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계속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