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서해안에 위치한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 바다나물생산계획을 일정별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수역별에 따르는 바다나물들의 하루증체률을 과학적으로 추산한데 기초하여 솎음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양식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 방법으로 바다나물성장에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면서 매일 풍성한 수확을 거두고있다.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직장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작업반별, 호선별로 생산실적에 따르는 총화와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생산자들의 경쟁열의를 높여줌으로써 많은 바다나물을 거두어들이고있다.
구미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양식수역들에 대한 영양염류시비를 정상화하여 하루가 다르게 큰 바다나물을 적시에 수확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