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지금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온 나라 인민들은 모내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농사를 잘 지어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펼쳐놓는것은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사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농업전선에서 승전고를 높이 울리는것은 전반적경제건설에 활력을 부어주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보람찬 사업이다.
온 나라가 떨쳐나 모내기를 와닥닥 끝내야 앞그루작물수확과 김매기를 비롯한 다음영농공정들을 과학적으로 편향없이 내밀수 있으며 정보당수확고를 최대로 높일수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신심과 락관, 자신심을 가지고 떨쳐나 모내기를 와닥닥 끝내야 한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불굴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지닌 인민이 있으며 당이 마련해준 튼튼한 농업생산토대가 있는 한 올해 모내기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사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올해의 모내기를 성과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알곡고지점령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