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수산업발전의 축도와도 같은 함경남도 신포시에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가 자리잡고있다.
이곳 련합기업소에서는 최근년간 성능이 높은 여러척의 배를 짧은 기간에 무어내고 과학적이며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려 물고기잡이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에도 우리 인민들에게 물고기를 풍족하게 먹이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5월 어느날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찾으시고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여 온 나라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인민들의 식생활을 개선하는데서 수산부문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수산업발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자욱이 수산부문의 어느 단위보다 많이 깃들어있는 기업소인것만큼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서 앞장서나가야 한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련합기업소의 선박공장과 수산사업소들에서는 고기배건조, 물고기가공능력확장, 과학적인 어로방법도입 등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나라의 수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