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각지의 수많은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하고있다.
지방공업혁명의 전구들마다에서 전개되는 야간지원청년돌격대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은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전체 관병들의 혁명적열의와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지방발전정책의 완벽한 실현을 위해 혁명적조치들을 취해준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원료기지조성사업에 청년들이 애국의 진정과 노력을 바쳐가고있다.
전반적인 관개체계의 완비를 다그치기 위해 피현군, 룡천군, 철산군을 비롯한 평안북도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기세찬 돌격대활동으로 많은 량의 토량을 처리하여 물길의 통수능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기간공업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혁신적성과들에는 새시대 천리마정신으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려는 청년전위들의 진함없는 땀과 열정이 슴배여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25명의 청년들이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220여명의 청년들이 상반년계획을 완수하였으며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의 5명의 청년들이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40여명의 청년들이 상반년계획을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