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수도 평양의 거리와 마을, 일터마다에 아름다운 원림경관들이 펼쳐지고있다.
평양역전공원에 자연미를 그대로 살린 아름다운 원림경관이 펼쳐져 려행자들과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여주고있다.
여러가지 나무와 꽃관목들로 뚜렷하게 구획을 지어주고 1,000여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풍치를 한껏 돋군 공원의 풍경은 이채롭다.
대동강구역 문수1동의 삼각록지와 보통강공원에도 독특한 원림경관이 꾸려졌다. 여러가지 모양가꾸기방법을 적용하기도 하고 관상적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조화롭게 심은 원림경관은 봄의 정취를 돋구어주고있다.
송화거리, 화성거리, 광복거리를 비롯한 여러곳에도 원림경관이 특색있게 펼쳐져 수도의 거리를 더욱 아름답게 하여주고있다.
한편 전국의 도, 시, 군들에도 특색있는 원림경관들이 조성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