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교육부문에서 우수한 교수자원을 농촌학교들에 보급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교육성에서는 우수한 교수방법이 구현된 실수업록화물, 본보기수업편집물들을 제작하여 농촌학교들에 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평양시와 평안북도, 남포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우수한 교육자들을 선발하여 록화물제작을 위한 력량을 편성하고 그들이 비상한 열의를 가지고 참가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해나가고있다.
또한 지역과 단위들에서 창조된 새 교수방법들가운데서 교원들의 교수능력제고에 도움을 주는 교수방법들을 선정하는데 선차적인 주의를 돌리고있다.
그에 기초하여 교수방법들을 학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과 과목별특성에 맞게 더욱 완성시키기 위한 정책적, 교육학적지도를 심화시키는 한편 편집물로 제작하는 사업도 밀고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농촌학교와 산골분교들에 교수자원을 원만히 보급받을수 있는 물질적토대를 갖추어주는 사업도 추진하고있다.
결과 올해에 들어와 많은 본보기수업편집물과 실수업록화물들이 농촌지역의 학교들에 보급되고있으며 수천건에 달하는 교육용편집물제작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지금 농촌학교들에서는 앞선 교수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