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 수훈자이며 로력영웅인 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 당, 정권,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8일 고인의 령구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
조객들은 우리 당과 혁명의 원로이며 권위있는 리론가, 저명한 정치활동가를 잃은 슬픔을 안고 조의식장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이 고인의 령구앞에 놓여있었다.
추도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과 국방성, 성, 중앙기관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객들은 고 김기남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