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수산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바다가양식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다시마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줌으로써 생산장성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은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선진적인 양식방법을 탐구도입하면서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구미포수산사업소에서는 다시마의 성장과 분포상태에 따르는 과학적인 생산방법을 활용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로력조직과 작업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사업을 합리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이미 구축한 생산토대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매일 맡겨진 바다나물생산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원산수산물생산가공사업소에서도 선진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양식방법을 개선하는 사업을 내밀어 섭조개의 정보당생산량을 끌어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