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에서 원료기지들의 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다.
시에서는 기름나무림과 종이원료림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어 150여정보의 경제림에 수유나무, 참대버드나무, 상원뽀뿌라나무 등을 심었다.
천리마구역수유나무림사업소에서는 앞선 재배방법, 영양관리방법을 받아들이면서 수십정보의 수유나무림을 새로 조성하였다.
온천군, 와우도구역에서는 경제림과 작물재배조건이 유리한 곳들에 구뎅이파기, 부식토깔기 등을 규정대로 하고 각종 생물활성제를 리용하여 심은 나무들의 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고있다.
강서구역, 항구구역에서는 군중적운동으로 원료기지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었다.
대안구역, 룡강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기름밤나무, 가래나무 등을 심어 산열매림을 조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