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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마감건재생산토대강화에 계속 박차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건설에 필요한 마감건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생산토대강화에 계속 주력하고있다.

여러 공장, 기업소에 우리의 원료와 자재에 의거한 새로운 마감건재생산공정들이 확립되고 청진목재가공공장, 룡강건재생산사업소 등 많은 단위들이 종합적인 가구 및 건구생산기지, 타일생산기지로 꾸려지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정주시, 선천군을 본보기로 내세우고 이 지역들에서 이룩되는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여 시, 군들의 생산토대강화를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그 과정에 여러 건재생산공정이 새로 꾸려지거나 능력이 확장되여 외장재, 회죽, 방습지 등 마감건재의 질이 종전보다 개선되고 생산토대가 강화되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청진스레트공장과 김책시에서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고 마감건재생산기술을 공유, 이전하기 위한 사업들을 도적인 범위에서 진행하고있다.

회령시, 길주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는 자체의 원료원천을 효과있게 리용할수 있는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고 건재품의 종류를 늘이기 위한 사업을 진척시키고있다. 명천군에서는 군에 매장되여있는 사문석을 리용한 석재가공기지를 새로 일떠세우고있다.

함경남도, 남포시를 비롯한 여러 도, 시, 군에서도 자기 지역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새로운 마감건재생산공정들을 꾸리는데 주력하는 한편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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