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방공업혁명의 강력한 추진으로 온 나라 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가 더욱 승화되는 속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웅변모임이 10일 평안남도 성천군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중앙과 지방이 다같이 진흥하는 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의 정을 격조높이 토로하였으며 지방공업혁명수행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숭고한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집대성된 지방공업발전의 웅대한 실천강령을 제시하시고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혁명려정을 전하였다.
창조와 변혁의 새 기상이 약동하는 조국땅우에 울려퍼진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은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로 온 나라에 끝없이 메아리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출연자들은 인민의 밝은 웃음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내 조국은 진정한 인민의 락원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성남동지, 직맹일군들, 성천군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