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당면한 봄철영농사업으로 각지 농촌들이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명예농장원으로 모신 남다른 긍지와 영광을 안고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올해에도 풍작을 안아올 드높은 열의에 넘쳐 포전마다 실한 모를 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남포시 강서구역 청산농장에서 모내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 올해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도적인 보여주기, 기술전습을 의의있게 진행한데 기초하여 매일 수천정보의 면적에 모를 내고있다.
벼모를 실하게 키운 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모내기에 속속 진입하고있으며 황해북도에서도 모내기에 로력과 수단을 총동원, 총집중하고있다.
평양시 만경대구역의 농장들에서는 온실에서의 벼모재배방법을 도입하여 모내기에서 실제적인 성과를 거두고있다.
평안남도, 강원도, 남포시, 개성시 등지에서도 모내는기계운전공, 모공급수, 논물관리공들의 역할을 높여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각지 지원자들도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해 성실한 노력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