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우즈베끼스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독특하고 난도높은 기술동작들을 펼쳐보임으로써 상장과 단체컵을 수여받았다.
10일 평양역에서 체육상 김일국동지, 체육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가족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