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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업부문에서 공무동력기지들의 역할 제고,석탄증산 담보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석탄공업부문에서 공무동력기지들의 운영을 정상화하여 석탄증산을 담보해나가고있다.

각지 탄광기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투쟁을 벌려 천수백대의 탄차와 많은 량의 부분품, 부속품들을 생산하여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덕천탄광기계공장 로동자, 기술자들이 300여대의 탄차를 생산하였다.

제관직장, 설비수리직장에서 작업반, 교대간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키면서 탄차방틀, 탄차함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소공구직장, 소재직장, 가공직장의 로동자들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설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려 막장소공구, 탄차바퀴생산 등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탄차를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순천탄광기계공장에서 전개되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생산성을 끌어올릴수 있는 창의고안들을 도입하여 수백대의 탄차와 각종 설비부분품, 부속품들을 생산하여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북창탄광기계공장, 개천탄광기계공장에서도 선진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탄차베아링, 뽐프날개, 대치차, 소치차 등을 생산보장함으로써 석탄증산에 이바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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