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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견결한 반제투쟁에 진정한 평화와 안전이 있다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신랭전체제가 확고히 굳어지고 대립되는 진영들사이의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있는 현실은 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에게 평화수호가 여전히 인류의 생존과 관련되는 최우선과제이라는것을 시시각각으로 절감하게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국제사회가 목격한 사실이 있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인 미국이 여러 차례나 거부권을 마구 행사하여 팔레스티나 가자지대에서의 정화실현을 가로막은 무지막지한 행태는 세계평화와 안전이 보장되지 못하는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세상사람들에게 다시한번 가장 명백한 현실로 뚜렷이 새겨주었다.

미제국주의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기에 빠뜨리는 기본장본인이다.

제국주의가 세상에 출현한 때부터 행성은 평온한적이 없었다.

현실은 평화와 안전이 반제투쟁과 절대로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자위적국방력강화는 국가의 존엄과 국익을 사수하고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일뿐 아니라 미국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대결전이다.

반제투쟁은 힘의 대결전이며 힘을 떠난 평화는 있을수 없다. 진정한 힘은 자력으로 건설하고 다진 국방력이다.

반제자주적인 나라들, 평화력량과의 련대를 강화하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제때에 폭로분쇄하는것도 평화수호를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전쟁책동이 로골화될수록 반제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는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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