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도처에 사회주의문화농촌, 인민의 리상촌들이 련이어 솟아나는 속에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선상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국경관문도시 신의주시의 교외에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새 마을은 나날이 변모되는 우리 농촌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실체이다.
12일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 신의주시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영철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 후 온 마을이 들썩하게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일군들이 새집을 받아안은 근로자들의 가정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