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생산전망이 좋은 새 탄광, 새 갱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석탄공업성에서는 새 탄광, 새 갱개발을 위한 단계별목표를 세운데 맞게 건설정형을 료해하고 세멘트, 갱목을 비롯한 자재들을 제때에 선행시키는 등 걸린 문제들을 대책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해나가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새 탄광건설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대중속에 인식시키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 그들의 열의를 고조시키는것과 함께 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집행을 내밀고있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 탄광, 새 갱건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탄부들의 로동조건, 생활조건보장에 힘을 넣으면서 새 탄광, 새 갱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해 새 탄광, 새 갱건설성과는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