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의 농촌살림집건설에 분투하고있는 당원대대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이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당원대대들에서는 단계별목표와 일정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보여주기, 기술전습회 등을 조직하고 선진적인 공법과 경험을 공유, 일반화하여 공사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높여나가도록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중앙기관당원대대, 평양시당원대대의 건설자들이 맡은 살림집건설을 제일먼저 끝낸 기세로 침전지, 변전실공사 등을 해나가고있다.
황해북도당원대대, 함경북도당원대대, 라선시당원대대에서 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내밀고있다.
평안북도당원대대, 함경남도당원대대에서도 매일 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고있다.
평안남도당원대대, 자강도당원대대 건설자들은 공정별에 따른 작업과제들을 책임적으로 해제끼고있다.
남포시당원대대에서도 혼합기, 진동다짐기 등의 가동률을 높이고 로력과 자재를 절약할수 있는 앞선 공법을 도입하면서 공사를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