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길상태를 개선하고 철길의 안전성을 담보하는 콩크리트침목생산을 내밀고있다.
승호콩크리트침목공장에서 맡겨진 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공장에서는 생산공정별에 따르는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지키면서 콩크리트침목의 질을 보장하고있다.
평양철도국의 침목생산단위들에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다.
사리원침목생산대에서는 콩크리트침목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보다 강화하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북창침목생산대와 순천침목생산대에서는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탐구도입하고 합리적인 지구장비들을 생산에 받아들이면서 콩크리트침목의 질을 높여나가고있다.
개천철도국과 함흥철도국의 침목생산단위들에서는 설비들의 기술관리에 주목을 돌려 가동시간을 늘이는것과 함께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여 생산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이밖에 라흥콩크리트침목공장, 청진철도국의 침목생산단위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콩크리트침목생산을 계속 늘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