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문화농촌의 새 모습과 더불어 새시대 농촌문명의 향유자가 된 농업근로자들의 기쁨이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송금축산농장에도 한껏 차넘치였다.
13일에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은석동지, 강동군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홍금철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이어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일군들이 새 살림집에 입사한 가정들을 찾아 생활용품도 안겨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