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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문학예술에 관한 로작 발표 10돐기념 연구토론회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문학예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발표 1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15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작가, 교원, 연구사, 기자, 편집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있게 해설한 론문들을 문화상 승정규동지,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인범동지, 만수대창작사 사장 우응호동지, 국가영화총국 부총국장 김정호동지, 사회과학원 주체문학연구소 소장 김철동지가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은 새세기 주체적문학예술건설의 진로를 환히 밝혀준 불멸의 대강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문학을 중시하고 문학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한 문예사상은 문학예술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중요한 담보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주체적영화미학사상은 제2차 조선영화혁명의 위대한 승리를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작은 주체미술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열어놓은 위대한 실천강령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독창적인 미학사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주체적문학예술의 새로운 개화기를 더 활짝 열어나감으로써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명작창작성과로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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