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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에서 원료기지들의 생산토대강화와 기능공양성 병행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새로 일떠설 지방공업공장들의 정상운영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는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이 건설되는 첫해부터 실질적인 은을 낼수 있게 원료기지들의 생산토대강화와 기능공양성사업을 전망성있게 계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수천정보의 토지를 새로 찾거나 개간하여 종이원료림과 기름나무림의 면적을 확장하면서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경제실무적대책들이 세워지고있다.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 수지관과 전동기, 양수기를 비롯한 많은 자재와 설비들을 해결하여 원료기지들에 양수장들을 새로 건설하고 계획된 밭관개공사를 결속하였다.

도수산관리국, 도체신관리국에서는 경성군과 어랑군 원료기지들의 생산토대를 갖추어주기 위해 기초파기와 벽체쌓기를 비롯한 모든 작업들을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면서 한달남짓한 기간에 군원료기지사업소건물 등을 개건하였다.

기술자, 기능공양성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식료공업과 일용품공업의 전문지식을 소유한 기술자, 기능공실태를 료해장악하고 생산자들이 맡은 기대에 정통할수 있도록 수성천종합식료공장, 청진기초식품공장 등에서 해당 직종에 맞는 기술전습을 조직하여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있다.

도안의 모든 시, 군들에서 직업기술학교의 교원력량을 꾸리고 교수사업에 필요한 콤퓨터와 액정TV, 과학기술자료들을 보장해주어 기술자, 기능공양성사업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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