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들에서 벼모내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농장, 송신남새농장, 덕동남새농장, 미림남새농장, 력포구역 소신남새농장, 남포시농촌경리위원회 류명농장, 강서구역 청산농장, 홍원군 읍농장 등에서는 짧은 기간에 기본면적의 벼모내기를 마무리하였다.
황해남도의 해주시, 재령군, 신천군의 일군들은 모내기실적이 오를수록 포전별, 품종별에 따르는 모내기순차를 바로 정하고 질을 보장하도록 농장원들의 책임성을 높여나가고있다.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매일 수천정보의 면적에 모를 내고있다.
평안남도에서 농기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높은 모내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각지 농촌들에서도 모내기성과가 나날이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