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들에서 농기계수리지원조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각지 공장, 기업소의 기술자, 기능공들로 무어진 농기계수리지원조들이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 농기계들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데 한몫 하고있다.
남포시에서만도 수십개의 농기계수리지원조가 조직되여 해당 농장들에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보다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베아링, 피대를 비롯한 필요한 부속품들과 자재들을 마련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등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현지에서 뜨락또르, 모내는기계들의 수리정비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평양시와 황해남도, 함경남도안의 농장들에 파견된 농기계수리지원조 성원들의 이동수리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되고있다.
곽산련결농기계공장, 정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의 기술자, 기능공들의 모습은 영농작업에 분투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에게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평안남도, 개성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지성도 봄철영농사업으로 들끓는 전야마다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