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도처에 선경마을들이 련일 일떠서는 가운데 평안남도 평원군 운봉농장에도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또다시 여러 작업반마을에 수백세대의 살림집들이 번듯하게 일떠선 자랑찬 현실은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 평원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운봉농장의 근로자들이 살림집입사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마을들이 들썩하게 펼쳐진 춤판에 뛰여들어 어깨춤을 추는 농업근로자들의 얼굴마다에는 기쁨이 한껏 어려있었다.
일군들이 새집에 입사하는 농장원세대들을 찾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