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날로 흥하는 문화농촌의 새 모습이 평안북도 선천군 솔재농장에도 펼쳐졌다.
희한하게 일떠선 새 마을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마련된 행복의 터전이다.
살림집입사모임이 2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영철동지, 선천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축하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어머니당이 안겨준 만복의 보금자리로 들어서는 근로자들의 기쁨이 집집마다에서 꽃펴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