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안의 농장들에서 감자심기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시, 군농업지도기관들과 농장의 일군들은 농기계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관심을 돌리면서 감자심기의 매 공정들에서 기술적요구를 지키도록 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대홍단군의 농장들에서 뜨락또르들과 련결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감자심기를 결속하였다.
백암군의 농장들에서는 로력과 기계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그 리용률을 높여 감자심기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삼지연시의 농장들에서 감자심기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고 뜨락또르운전수들과 감자파종기운전공들의 교대간협동을 강화하여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다른 군의 농업근로자들도 일정계획수행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감자심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