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대동강반에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스케트타기, 휘거를 비롯한 빙상체육을 할수 있는 인민야외빙상장이 있다.
누구나 즐겨찾는 이 대중체육기지에도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언제나 마음쓰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우리 인민들이 사시절 스케트를 탈수 있게 빙상장을 꾸리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인민야외빙상장건설사업을 지도하시기 위해 현지에 나오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드넓은 공간에 시원하게 꾸려진 야외빙상장을 돌아보시면서 빙상장이 대중스케트장으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갖추도록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뽈트라스를 얹은 지붕처리가 보기에도 좋다고 하시면서 조명보장대책을 잘 세우고 투광등을 설치하면 건물의 특색을 더 잘 살릴수 있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스케트를 내주는 곳을 잘 꾸릴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스케트날을 갈아주는 장소도 꼭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몸소 그 위치까지 잡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야외빙상장이 문을 열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즐겨 리용할수 있기때문에 탈의실도 잘 꾸려주라고 하시면서 인민야외빙상장을 우리 나라의 빙상체육발전과 근로자들, 청소년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체육거점으로 훌륭히 완공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얼음의 두께와 빙상장의 길이, 너비까지 관심하시며 다심한 정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속에 인민야외빙상장은 인민의 향유물로, 훌륭한 체육봉사시설로 일떠서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