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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에서 산불피해 막기 위한 사업에 주력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벌어지고있다.

도산림관리국을 비롯한 해당 단위 일군들은 현지에 내려가 산불위험요소들을 장악하고 산불막이선들의 보수, 설치 등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고있다.

산불감시에 리용되는 정보기술수단들의 정상가동실태를 따져보고 정비보강사업을 강화하여 산불방지사업에서 실지 은을 낼수 있게 하고있다.

벽동군에서 산림감독원들과 산림순시원, 산불감시원들의 역할을 제고하고 군중이 산불방지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주민정치사업을 벌리고있다.

운산군에서는 새로 증설한 감시초소들에 일군들을 파견하여 비정상적인 문제들을 장악대책하는것과 함께 륜전기재, 이동통신기재 등을 갖추어주어 정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할수 있도록 하고있다.

선천군에서 10여km의 산불막이선, 돌뚝차단물, 여러개소의 집수터설치를 설계의 요구대로 진행함으로써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게 하였다.

정주시, 박천군에서는 산불피해방지정보체계를 도입하고 주민들이 제정된 입산질서를 지키도록 법적교양과 통제의 도수를 높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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