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에서 녀맹조직들의 역할이 활발해지고있다.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에 이바지할 일념안고 도안의 녀맹원들이 원료기지조성과 유휴자재수집에 헌신하고있다.
고산군녀맹위원회에서는 10여정보의 새땅을 확보해놓고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기름작물들을 심고 가꾸고있다.
금강군, 세포군, 김화군 등의 녀맹조직들에서는 산림조성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전개하고있다.
도안의 녀맹원들속에서 농촌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
시, 군의 각급 녀맹조직들에서는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켜 1,000여t의 질좋은 자급비료를 확보하였으며 지력제고를 위한 녀맹포전운동을 벌리고있다.
문천시, 법동군의 녀맹조직들에서는 농장들에 필요한 많은 물자들을 마련하여 당면한 영농공정들이 진척되도록 하는데 기여하고있다.
평강군, 안변군의 녀맹원들도 비닐박막과 소농기구 등을 마련하여 해당 농장들에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