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 더 많은 철강재를 보내주려는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애국열의에 의해 건설에 필요한 올해 철강재생산이 결속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철판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용광로1, 2직장의 용해공들은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의 가동률을 높이는것과 함께 선진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여 종전에 비해 산소를 적게 쓰면서도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이였다.
산소분리기분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설비관리와 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순도가 높은 산소를 보장하였다.
강철2직장, 열간압연직장, 가스발생로직장의 로동자들도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전개하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계획수행에서 한몫 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지방공업공장건설에 필요한 선철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초고전력전기로를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지방공업공장건설에 필요한 환강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더 많은 규소철을 생산하여 지방공업공장건설에 이바지하려는 부령합금철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전진기세가 앙양되였다.(끝)